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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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의 『전락』을 읽다(손상규의 <전락>을 보다)
2월엔 정말 일이 많았다. 3월에도 많았지만.. 2월에는 일이 더디고 익숙하지 않아 주어진 시간 안에 내가 ...
베를린 부리또
한국에서는 곧잘 혼밥을 하고 혼밥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유럽여행 중에는 혼밥이 왜인지 쉽지 않았고.. 밥 ...
한강의 『흰』을 읽다
2024년의 마지막과 2025년의 시작을 잇는 책으로 한강의 <흰>을 골랐다. 사실 한강 작가님이 노벨상...
베를린과 베를린에서 찍은 사진들
여행 다녀온 지 너무 오래되어서 사진만 보아서는 언제 왜 찍었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다. 다만 여행 중 ...
이슬아, 남궁인의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를 읽다
2024년 내가 가장 열심히 했던 일 중 하나는 편지쓰기일 것이다. 여러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편지라면 ...
반짝이는 에펠 타워
두 번째 파리에 갔을 때는 한인 민박에서 지냈는데 같은 방을 쓰는 분 중 한 분이 나와 이름이 같았고 나이...
노트르담 대성당과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보수 중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가까이 가서 보았다. 불 타기 전의 성당은 어떠한 ...
요나스 메카스의 『수동 타자기를 위한 레퀴엠』을 읽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요나스 메카스의 글을 금정연이 번역했는데... 안 살 수가 없지....해서 작년에 산 책....
파리 미술관에서 만난 사람
유럽 사진 막 정리하기 시작했을 때 우스갯소리로 정리 다 하는데 10년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벌써 유럽 ...
최진영의 『구의 증명』을 읽다
작가님이 이 책을 쓸 때 9와 숫자들의 '창세기'를 반복해서 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친구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