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불안의 서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많은 불안을 느끼면서 살아 왔다는것을 어느 시점에 알게 되었다. 아마도 불안의 시...
문슬 《불안의 서》
전시명 : 《불안의 서》 전시기간 : 2월 15일 ~ 3월 8일 전시장소 : 여수 에그갤러리 문의전화 : 061-692-0...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남편이 곁에 다가와 묻는다. 또 읽네, 대체 몇 번째야. 그러면 나는 이번만 읽고 이제...
『불안의 서』발문 /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능력
블로그 이웃 게으르니 님의 글을 읽고 책을 샀다. 807쪽의 뭐라고 해야 하나? 저자인 페르난두 페소아가 잠...
페르난두 페소아/불안의 서
불안의 서 시간이 되면,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사무실로 출근한다. 일하지 않을 때, 나는 강변으로 가서 다...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8_불안의 서 1독
10분독서 기록하기 오늘 드디어 『불안의 서』 1독이 되었다. 토요일, 왠지 피곤하여 10분독서를 미루다 미...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7_불안의 서
731~761쪽까지 10분독서를 읽었다. 오늘 다 끝내고 싶었는데, 왠지 이제 페소아 아저씨를 못 만날(?) 것......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5_불안의 서
10분독서 오늘은 672~703쪽까지 읽었다. 오늘따라 피곤하고, 졸음이 종종 밀려들어 학습에도 애로가 많았고...
[불안의 서]-페르난두 페소아
약 800페이지를 자랑(?)하는 벽돌책 "불안의 서" 읽기시작해서 반정도 읽었습니다. 벽돌책이라고...
불안의 서와 카페 브라질레리아의 페르난두 페소아, 포르투갈 리스본
2024년 여행 동선으로 보면 리스본이 좀 무리였고, 비행기표도 비쌌지만 꼭 집어넣은 두 가지 이유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