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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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사랑
결혼 언제 할거야? 당장 담주라도 하고싶어요! 라고 대답하고 다닌지 몇개월 된 것 같다 시람들이 나더러 ...
KTX 개통 20주년.. 내 귀성열차 짬도 10주년..
거진 매달 울산가는 기차를 타는 것도 10년차인데 , 나이가 들어도 울산가는건 설렌다. 또다른 매력은, 기...
스물아홉의 한여름
인간은 흔히 사회적이거나 공동체적 존재라고는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을 이루고 단체활동을 하고...
End of 2023
10달만에 블로그 쓰러 들어온 주인장… 나 왜 겨울에만 블로그쓰게되는거같지 어쩌다보니 ㅋㅋㅋ 그간 있었...
February 2023
2월은 진짜 짧았는데, 쉽지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댜 긍정의 옷을 입고있지만 정작 나는 생각많고 불안했달까...
January 2023
2023년의 가장 먼저 꽂힌 노래는.. 뉴진스의 하입보이요 약간 뒷북으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해서 1월초에 ...
December 2022
솔직히 블로그를 쓰노라면 정말 귀찮을 때가 많은데.. 어떤 때는 블로그가 쓰고싶어질 때가 있다 (=...
November 2022
당근과 동고동락한 11월,, 티끌모아 태산 그잡채 집을 비워가며 지갑을 채워가니 뿌듯하기도하구? 일상 얘...
October 2022
마지막 블로그글이 자그마치 4월이었다 지난 6개월을 모두 캐치업할 순 없겠지만 10월부터 시작해보겟다!! ...
April 2022
4월의 시작은 시이이원한 세차로 손세차 알아보다가 귀차니즘 발병해서 자동세차 괜찮은 곳으로 검색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