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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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 정신, 신데렐라는 11시 59분까지 파티를 즐겼을까
컴퓨터 게임에 빠진 아이가 마지막 일분, 일초까지 탈탈 떨어 플레이를 한다. 곧 바람처럼 날라온 엄마가 ...
한용운, 님의 침묵 시집에서 만족과 반비례
만족 한용운 세상에 만족이 있느냐 인생에게 만족이 있느냐 있다면 나에게도 있으리라 세상에 만족이 있기...
<월간 시소> 5월, 옆 사람의 손과 발을 아꼈다
표지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쇼군의 사찰보다 신토의 신을 모시는 거대 신사보다 작고 작아서 아주 작...
아들의 첫 출근 날, 엄마의 기도
아들의 첫 출근 날이다. 첫눈, 첫사랑, 첫 소풍... 모두 설렜는데 오늘은 조금 다르다. 간절하고 애달프고 ...
이꽃님의 장편소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리뷰
2016년 나에게 쓴 편지가 같은 이름의 1982년 누군가에게 전해진다.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들 사이에 놓인 ...
단테의 신곡 <천국편 Paradiso> 리뷰, 태양과 별들을 움직이는 사랑 덕택이었다
단테의 신곡 읽기, 대장정에 일단락을 내려고 한다. 마쳤다, 끝냈다, 막을 내렸다,라는 단어를 쓰지 못하는...
부부의 일본 여행 후기, 부산에서 배 타고 북큐슈 자유 여행, 체력을 키우자
9박 10일의 여행에서 돌아왔다. 선수들을 호되게 훈련시키는 구단의 전지훈련과 다르지 않았다. 여행자는 5...
서머싯 몸의 면도날, 무리와 함께 다니는 늑대와 혼자 외로이 걷는 늑대
달과 6펜스, 인간의 베일 그리고 면도날, 어느새 서머싯 몸을 조금 아는 사람이 되었다. 누군가를 알아간다...
진흙탕 대선
2025년 20주차(5.12~5.18) 주간 정세동향 정치 1) 한국정치/국회/대선 ■ 박근혜파면 조기 대선 8년 만에 ...
허영구가 만들어가는 노동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