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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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평전, 3부 이해할 수 없는 침묵
닥터 홀이 일제의 전시 동원 체제와 그에 따른 민족의 고난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과 달리 장기려는 조선의 ...
장기려 평전, 의사 수련기 2부
2부 의사 수련기 일제 강점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국민들의 삶은 열악해지고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월간 시소> 9월, 10월 먼지가 눈에 들어왔나봐요
표지 이야기 9월, 10월이 흰 무를 자르듯 댕강 갔다. 뱀꼬리처럼 사라진 시간에 당혹해 누구에게 항변도 못...
장기려 평전, 사람을 사람으로 대했던 의사 1부
1부 어린 시절 "유형적 십자가를 표방하는 것은 자기는 십자가를 지지 않는 답답한 표정이다... 너희...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흰 바람벽이 있어 백석 오늘 저녁 이 좁다란 방의 흰 바람벽에 어쩐지 쓸쓸한 것만이 오고 간다 이 흰 바람...
<월간 시소> 8월, 하늘만큼 땅만큼
표지 이야기 8월 끝 무렵 남해 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차마 말하지 못한다. 엄마, 나 사랑해? 그럼 사...
우리의 진짜 이야기,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김수아, 김지나 외 공저
김지나 님의 공저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를 읽었다.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이리저리...
머릿속 잔돌 또는 모래
샌들을 신고 모래 놀이터에 버적버적 들어가는 아이는 아니었다. 목이 긴 양말을 바짝 당겨 신고 발등을 덮...
식물에 사소한 잎은 없다,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1 완독과 필사
여름 책 읽기가 제 맛이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 책읽기 좋은 계절은 간질간질, 소근소근, 쿡쿡, 흑흑 온갖 ...
필헌서재 작가님이 써주신 "집이라는 그리운 말"
누구실까? 어떤 분이실까? 고개를 갸웃하게 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