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2. 이어령 선생 "물끄러미 바라본다는 것"

2025.06.15

물끄러미 바라본다는 것 이어령 (1934~2022) 윤선도의 시조 "강촌 온갖 꽃이 먼 빛에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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