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강낭콩 키우기 마지막 「쉽게 이름 지어주지 말 것」
1편: https://blog.naver.com/wjddygks3324/222491957094 2편: https://blog.naver.com/wjddygks3324/22250...
[필름사진#2] 20년 지난 필름
결과오랜만에 집에 가서 베란다를 뒤졌더니 필름 카메라가 여러 개 나왔다. 그 중에서 오래된 인조가죽 케...
[필름 사진#1] 비행기가 자주 보이는 동네
오늘 동네 사진관에서 필름을 현상했다. 사진관 아저씨 말씀으로는 요즘에도 필름 현상하는 사람이 꽤 있단...
숙이가 옥녀에게
숙이가 옥녀에게 옥녀야 사과 잎을 솎던 날 잎마다 능금마다 옥녀, 네 얼굴이 있더구나 너와 얘기 할 때면 ...
강낭콩 키우기 50일차 (분갈이)
사랑은 비채변제
사랑은 비채변제 그럴 의무가 없음에도 주는 것 준만큼 돌려받지 못하더라도 따질 수 없는 것
강낭콩 키우기 13일차 (긴 글)
1편: https://blog.naver.com/wjddygks3324/222491957094 3편: https://blog.naver.com/wjddygks3324/22258...
강낭콩 키우기 1일차 (견고와 단단이)
2편: https://blog.naver.com/wjddygks3324/222503785076 3편: https://blog.naver.com/wjddygks3324/22258...
졸업 한 달 전
나는 물건을 곧잘 잃어버린다. 그래서 떠날 때에, 앉았던 자리를 잠시 살피는 습관이 있다. 오늘은 학교에 ...
찬란한 우화를 기다리면서
걱정을 바둑알 삼아 머릿속에 하나씩 둔다. 거기엔 이기는 사람도 없고 규칙도 없다. 불안감이 젊음의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