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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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주의 잡담
최근에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놀라웠다. 그리고 기뻤다. 내 인생의 끝점 쯤에 서있는 목표...
4가지 이유로 찾은 4가지 대안
글을 쓰기 위한 새로운 공간을 찾아 계속 헤매이고 있는 요즘이다. 우선 네이버를 떠나기로 맘 먹은 ...
몰스킨 트래블 저널
수첩은 꼭 필요하다. 이직을 하고, 챙겨야 할 일들이 아주 많아지면서 정리가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
베트남 출장
#베트남 또 베트남이다. 아니... 20대 시절에는 '가보고 싶은 나라' 하면 손에 꼽던 곳이 베트남이었는데 3...
현실 안의 욕심
#오토바이몇 해 전부터 계속 바이크가 타고 싶었다. 아니, 더 솔직하자면 고등학교 시절부터 타고 싶...
잊지 않는 글쓰기
#1 최근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글을 쓸 '틈'을 놓치고 있다. 사실 핑계가 아니라, 정말 바쁜데 ...
버킷리스트 하나 달성,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Bucket List 라는 영화가 있다. 모건 프리먼과 잭 니콜슨이라는 걸출한 두 배우의, 그야말로 끝내...
이스탄불, 가슴 시원해지는 풍경이 있는 베벡 스타벅스
터키 이스탄불로 출장을 왔다. 대학생이던 2006년, 배낭 하나 둘러메고 찾았다가 동서양이 오묘하게 ...
잠시 접어두기
lookformylove 라는 유치한 텍스트는 나의 다음 아이디이다. 언제 만들었는지도 정확하게 기억나는데...
멘토를 만나고, 그의 말씀을 새겨듣고.
나의 직무는 해외영업이다. 조금 더 확대해석하자면, 그리고 스스로는 늘 해외사업이라 생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