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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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알파바운스보다 더편한 슬리퍼 추천 우포스 슬리퍼 우아1100 개봉기
알파바운스를 잘 신고 다니다가 비 온 날 신고 난 뒤로 발등부분에 물이 먹어서 냄새나고 빨아도 안 빠져서...
D+26 여전한 환대와 사라진 경적의 괴리감
5/6 아스토르가-폰세바돈 거나하게 먹은 점심이 문제였는지 자기 전에 마신 우유가 상한 건지 새벽에 속이 ...
D+25 이토록 바쁜 까미노
5/5 호스피탈 데 오르비고-아스토르가 이틀 요양하면서 약을 잘 챙겨 먹어서 그런지 감기가 거의 떨어졌다....
D+23 Good Day인 줄 알았으나 감기였다
5/3 산 마르틴 델 까미노-호스피탈 데 오르비고 7.1km(버스) 감기에 관하여 간밤에 몸이 으슬으슬 춥고 목...
D+24 감기 휴무
5/4 호스피탈 데 오르비고 어제까지만 해도 신나서 아이스크림 두 개씩 먹다가 갑자기 감기약 달고 다니는 ...
D+21 레온에서 보낸 하루
5/1 레온 휴식일인 만큼 조식 후기로 시작해볼까 한다. 호텔: Hotel NH Collection Leon Plaza Mayo...
D+22 Bad Day인 줄 알았으나 Good Day였다
5/2 레온-산 마틴 델 까미노 사람 없는 한적한 대성당을 보려고 잠깐 들렀다. 스페인 무리랑 서로 사진 찍...
D+19 행복이 무어냐 물으신다면 그냥 이 모든 시간
4/29 사아군-렐리고스 매일 느끼면서도 매번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새벽 출발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바로 동...
D+20 먹고 먹고 또 먹고
4/30 렐리고스-레온 드디어 레온 들어가는 날. 호텔에서 쉴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 첫 마을인 만시...
D+18 살다 살다 이런 정전
4/28 칼자디야 데 라 쿠에자-사아군 순조롭고 산뜻한 출발. 따뜻한 색이랑 차가운 색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