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D+30 이유 없이 힘든 날이 있지
5/10 오 세브레이로-트리아카스텔라 오 세브레이로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답다는 얘길 들었다. 그래서 늦지 ...
D+29 식욕과 맞바꾼 장대비
5/9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오 세브레이로 아침을 먹으려고 주방에 갔다가 어젯밤 옆 침대를 쓴 한국인 중...
D+28 어떤 사람 어떤 대화
5/8 폰페라다-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오늘은 저녁 얘기를 먼저 해보련다. 우연히 같은 숙소에 묵게 된 Y...
D+27 봄날의 등산
5/7 폰세바돈-폰페라다 일출 본 지가 좀 돼서 간만에 7시 전에 출발했다. 이제 막 해가 뜨고 있었다. 해발 ...
(내돈내산) 알파바운스보다 더편한 슬리퍼 추천 우포스 슬리퍼 우아1100 개봉기
알파바운스를 잘 신고 다니다가 비 온 날 신고 난 뒤로 발등부분에 물이 먹어서 냄새나고 빨아도 안 빠져서...
D+26 여전한 환대와 사라진 경적의 괴리감
5/6 아스토르가-폰세바돈 거나하게 먹은 점심이 문제였는지 자기 전에 마신 우유가 상한 건지 새벽에 속이 ...
D+25 이토록 바쁜 까미노
5/5 호스피탈 데 오르비고-아스토르가 이틀 요양하면서 약을 잘 챙겨 먹어서 그런지 감기가 거의 떨어졌다....
D+23 Good Day인 줄 알았으나 감기였다
5/3 산 마르틴 델 까미노-호스피탈 데 오르비고 7.1km(버스) 감기에 관하여 간밤에 몸이 으슬으슬 춥고 목...
D+24 감기 휴무
5/4 호스피탈 데 오르비고 어제까지만 해도 신나서 아이스크림 두 개씩 먹다가 갑자기 감기약 달고 다니는 ...
D+21 레온에서 보낸 하루
5/1 레온 휴식일인 만큼 조식 후기로 시작해볼까 한다. 호텔: Hotel NH Collection Leon Plaza Ma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