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혹은 간격 / 김경미,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2025.06.21

마음이 동해서 시집을 산 건 처음이다. 좋아하는 블로거가 쓴 맛깔난 소개글을 보고 동네 유일 책방에 갔더...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