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개근 거지 – p198
위의 말을 아시나요? 세대차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상처가 되는 말이다. 인간의 문명은 발전을 한다고 하는 ...
내껀데!!! - p197
소중한 것은 내것이었으면 아이들 말로 내꺼였으면 사랑은 변하는 거라는 카피도 있지만 사랑은 움직이는 ...
#40.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내일(來日)은 내게 오지 않는다 오직 살아 있다는 것은 오늘, 지금이다 성경은 내가 살고 있지도 않은 내일...
낡아지는 것에서 오는 불편함 -p195
나이가 들고 이곳 저곳 고장이 나는 몸이 당연한 것인데 받아들이기는 쉬운게 아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과 병...
#39.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마태복음 13 : 44 ~ 46 천국은 좋은 곳인가? 좋은 곳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겠지 천국 - 사람의 ...
마음 - p194
마음대로 해 마음먹은대로 해 마음이 시키는대로 해 마음은 무엇일까? 마음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음...
은행 나무 그리고 - p193
가을이 오면 단풍구경을 가야 한다는 압박감일끼? 가면 좋겠다는 바람일까? 가을 단풍잎 중에 노란 은행잎...
흔들리는 갈대 – p192
사람은 자기 유리한 쪽으로 생각을 하는 생각하는 동물일까? 사람은 자기가 본 적 없이 들려지는 소문을 자...
멋진 아저씨 –191p
이동식 화장실 축제여서 사람이 많아 화장실 줄이 길다 남자 화장실 줄은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여자 화장...
깊이 생각하면 –190p
깊이 생각하면 못 보던 것이 보일까? 깊이 생각하면 캄캄함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게 될까? 깊이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