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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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밥그릇 큰언니에게 선물 받았다
나이가 먹다보니 나이살도 함께 먹는듯하다. 큰언니랑 만나면 항상 빠지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살&qu...
요양병원 면회 이제는 자유롭게 하지만 주말예약은 빨리빨리
아버님이 입원하신지 10달 정도 되었다. 처음 요양병원으로 가시던 발걸음이 생각난다. 가시기 싫어하셨는...
테니스 엘보우 재발하고 어쩔수 없이 또 주사맞았다
2019년 가을. 팔꿈치와 어깨가 너무 아파 당리동 정형외과게 갔다. 사람 많다고 하더니 사람이 참 많았다. ...
아삭한 상추나물 뚝딱 만들기
서방이 출근하지 않는 주말이면 끼니때마다 괜시리 더 신경쓰인다. 엄마가 가꾸는 텃밭에서 상추는 왜 그리...
옥상텃밭 엄마의 행복한 작은 공간
어느새 6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늦은 봄이가며 여름으로 들어서는 길목인데 요즘 날씨가 참 이상...
오미크론 끝난 후 더 힘든 일상이지만 시간이 필요하겠지
시어머님이 몸도 마음도 안좋으셔서 요양병원으로 가시기로 결정되고 PCR검사를 해야했다. 가족 누구하...
숨숨집 만들기 천오백원으로 해결
치즈가 우리집으로 온지 어느덧 2년이 되었다.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도 하고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도...
엄마 신발 온라인 주문은 처음이다.
2주의 기적이라면 기적이랄까? 처음에 우리집에 오실때 이제 걷기는 힘들겠다고 하셨던 형님 이야기를 실감...
삼시세끼 계획에 없던 밥을 챙기고 있다
2월15일 87세 시어머님께서 임플란트를 심고 오신 다음날. 왼쪽 편마비가 왔다. 임플란트 시술시 마취때문...
쉐프의 한끼 회기역에서 간단하게 점심먹기
2월27일 자취방 정리후 필요한 살림살이를 사러 회기역을 지다던중 바쁜 마음에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