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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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는 바쁘다 바빠
안녕 새 직장 출근 약 2주차.. 할줄아는건 없는데 해야하는일이 생기고있네예 그래서 좀 바쁘고 정신없는데...
1월 둘째주는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
안녕 원영님의 저 말이 너무 인상깊더라고요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 원영님은 정말 보법이다르시다... 반면...
열번의 1월 1일
안녕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요 그리고 뭔가 인생을 유난스럽게 살려고도 노력해요 그래서 새해를 해외에서...
12월 넷째주는 꿋꿋하게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밥은 잘 먹고 지내는지 걱정이 되었던 12월 말 나는 부지런히.. 팥죽도 먹고 (구) 회...
2024.12.30~2025.01.01 중국 하이난 여행! (상해 경유 동방항공, 웨신밍르 호텔, 오토그래프 호텔, 동북교자관, 파인애플몰, 등등등...)
새해 맞이 여행... 20대 중반쯤부터 시작해서 이래저래 다니다가 2024년의 새해는 서울에서 맞이했더라고요...
12월 셋째주는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안녕 밥대신 빵이 먹고 싶었던 날의 식사 요즘 사과가 너무 땡겨요 저 위에 동그란 빵은 코스트코에서 산 ...
11월 부스러기와 12월 첫째주는 겨울대비 (음식 사진 많음)
스케치북의 마지막 장을 펼치다.. 회사 일 때문엔가 뭐땜에 기분이 안좋고 엄청 힘들었던 날 집 와서 별로 ...
수영인이 된다는 것...4
ㅎㅇㅎㅇ 어째저째 수영중입니다 포스팅은 뜸했네용 이번달(11월)부터 집근처 구립센터 수영장에 등록해서 ...
11월 넷째주는 완전히 겨울!
서울 날씨는 정말로 난리난리... 나는 이제 눈이 반갑지 않아... 대전 와인박람회 가서 샀던 무화과향 보드...
11월 셋째주는 무탈한 날들..
안녕 너무 춥다 난 겨울보다 여름이 좋더라 추우니까 우육면가... 저 갓무침이 너무맛있어요 ㅋㅋㅋ 나만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