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9월 15일(2021)
+ 퇴근시간에 일시키는 사람이 젤 시러 게다가 나는 피씨도 끄고 마우스도 끄고 책상도 싹 치우고 그랬는데...
9월 12일(2021)
+ 처음으로 하루를 건너뛰었다. 쓰려면 쓸 수도 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이래저래 긴장...
9월 13일(2021)
+ 9시 출근에 대한 압박이 이렇게 강력했나부다. 잠을 너무 설쳐서 잔 것 같지도 않았다. 정녕 아침인 것이...
9월 10일(2021)
+ 요즘은 본인이나 주변인들의 MBTI에 대해 알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는 것 같다. 그치만 ...
9월 8일(2021)
+ 나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의 건강도 중요하다. 갑자기 그저께 시누이의 암 소식을 전달받았다. 나는...
9월 9일(2021)
+ 나이들수록 새로운 기술이 더 다가가기 힘들고 처음 사용할 때는 약간 두려움을 안게 되는 것 같다. 회사...
9월 7일(2021)
+ 지나고 나야 "아 그때 이렇게 할걸"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오늘도 그럤다. 미리 가서 한번 ...
9월 6일(2021)
+ 긴(?) 여정을 떠났다. 같은 경기도인데 이렇게 멀 일인가... 새삼 대한민국이 크게 느껴진다. 충청도나 ...
9월 3일(2021)
+ 할일이 많지만 하나씩 쳐내다 보면 다 해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에 차서 시작한 하루 + 전날 탄수 양이 좀...
9월 1일(2021)
+ 프로젝트 나가려니까 준비해야 할 게 너무 많다. 여기저기서 온 서류들 취합하고, 요청하고 새로운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