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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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대로 적는 출산 기록
1/19 (일): 저녁때 감기 기운 시작 (인줄 알았으나 나중에 코로나로 판정) 1/20 (월): 목소리 완전 나감, ...
[임신 38주] 오늘? 내일?
이제 39주하고도 1일차. 왠지 예정일보다 일찍 나올거라는 깊은 믿음이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예정일을 겨우...
2024년 마무리, 2025년 미리보기
여둘톡 한 청취자가 공유해주신 개인 애뉴얼 플래닝 파일에 대해 설명하는걸 들으면서 이걸 참고해서 포스...
[임신 37주] 연말, 두 번째 감기, 그리고…
연말엔 남편과 나 둘 다 감기에 걸렸다. 독감 예방 주사를 미리 맞아서 그나마 좀 나았나싶긴 하지만 남편...
[임신 34주 - 36주] TSO Holiday Pops, Mochi Donduts, 크리스마스와 새해
34주차! 이제는 배추 무게. 회사 나갈 날도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앞으로 남은 날들동안 제발 별 일...
[임신 31주 - 33주] 생일, 만삭 사진 촬영, Lone Star
가끔 아침에 사먹는 오버나잇오트와 최근에 발견한 집 근처 중국 국수집. 오랜만에 쇼핑몰에 가니 크리스마...
[임신 27주 - 30주] 3D 초음파, 라이온 킹 뮤지컬
오늘의 포스팅은 코스코 아이스크림으로 시작. 임신 후기때는 당이 땡긴다던데 그래서인지 초콜릿, 아이스...
[Oct 20 - 22] Blue Mountains, Midland, Penetanguishene
점심을 먹고 (내 기억엔) 낮잠을 한 숨 잔 후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있다 저녁때 해 지면 다시 오게될 장...
[Oct 20 - 22] Blue Mountains - Scenic Caves
임신하면 보통 베이비문을 다녀온다는데 베이비문까진 아니더라도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둘만의 여행을 ...
[임신 24주 - 26주] 여전히 먹방, 그리고 단풍 구경
오늘은 10월 초 집에서 혼자 먹은 (나름 건강한) 점심 사진으로 시작. 임신 초반에는 낫또, 허머스 같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