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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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말 웰컴빵(프랑스 바게트빵)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이 길다보니 이번주는 이틀만 근무하고 바로 다시 주말이 되네요. 어제 저녁에 바게트...
연극 쥐덫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이 어느덧 60주년이라고한다 그리하여 런던에서도 한국에서도 연...
내 마음을 아실 이 (ft. 3주간 안녕)
밤새 비가 많이 내렸다. 긴장이 풀린 탓인지 남편이 푹 잠들어 빗소리를 듣지 못하기에 새벽에 내가 일어나...
D-1
세부자녀의 방학 하루 전 셋이 완벽히 일치한 건 처음이지 싶다. 어지간한 일들이 마무리되어, 이번 주 즐...
나를 너무 믿네
장마가 끝났단 말이 무색하게 비가 쏟아지고 있다. 공기가 조금 서늘해져 살만하다 했더니 영락없이 습도가...
솔직히 말해줄까
아이들의 방학이 코앞이다. 매년 두 차례 어김없이 맞닥뜨리면서도 삼시 세끼 챙기기는 여전히 적응되지 않...
오디의 두 번째 여름
작년, 첫 여름에도 잠복고환이라 개복까지 하는 중성화 수술하느라 음청 고생한 오디(덩달아 엄빠도 을매나...
엄마에게 어울리는 (ft. 영카이의 블루)
중학생 아들 학원을 픽드랍 해주기 시작하면서 내 삶의 질이 뚝 떨어졌다. 화요일 빼고 월, 수, 목, 금을 ...
어제의 카톡들
날이 더우니 사진도 안 찍는다ㅋ 특별하지 않아도 일상을 사진으로 남겨두곤 했었거늘. 다이어리를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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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도링 입니다!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은 오후 4시 56분에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자꾸 눈에 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