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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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빵(24~25 한정)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14.8도로 아주 시원하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동이 터기도 전에 기상하는 바람에 ...
금주말 웰컴빵(프랑스 바게트빵)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이 길다보니 이번주는 이틀만 근무하고 바로 다시 주말이 되네요. 어제 저녁에 바게트...
연극 쥐덫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이 어느덧 60주년이라고한다 그리하여 런던에서도 한국에서도 연...
내 마음을 아실 이 (ft. 3주간 안녕)
밤새 비가 많이 내렸다. 긴장이 풀린 탓인지 남편이 푹 잠들어 빗소리를 듣지 못하기에 새벽에 내가 일어나...
D-1
세부자녀의 방학 하루 전 셋이 완벽히 일치한 건 처음이지 싶다. 어지간한 일들이 마무리되어, 이번 주 즐...
나를 너무 믿네
장마가 끝났단 말이 무색하게 비가 쏟아지고 있다. 공기가 조금 서늘해져 살만하다 했더니 영락없이 습도가...
솔직히 말해줄까
아이들의 방학이 코앞이다. 매년 두 차례 어김없이 맞닥뜨리면서도 삼시 세끼 챙기기는 여전히 적응되지 않...
오디의 두 번째 여름
작년, 첫 여름에도 잠복고환이라 개복까지 하는 중성화 수술하느라 음청 고생한 오디(덩달아 엄빠도 을매나...
엄마에게 어울리는 (ft. 영카이의 블루)
중학생 아들 학원을 픽드랍 해주기 시작하면서 내 삶의 질이 뚝 떨어졌다. 화요일 빼고 월, 수, 목, 금을 ...
어제의 카톡들
날이 더우니 사진도 안 찍는다ㅋ 특별하지 않아도 일상을 사진으로 남겨두곤 했었거늘. 다이어리를 정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