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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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월의 클리블랜드 2
나이아가라와 이리호 다녀온 다음 날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좋다! 청량청량 뭐할까 하다가 첫날 왔던 미술...
Mark Haddon -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한밤중 개에게 일어난 일)
도서관에 갔다가 중고책들 파는 것 보고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가격은 무려 1달러! 사실 ...
알베르 카뮈 - 결혼·여름
친구한테 이 멋진 책을 빌린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완독을 했다. 카뮈의 에세이들을 모은 책으로 표지부...
정세랑 - 아라의 소설
정세랑 작가님의 <지구에서 한아뿐>과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를 읽고 이렇게 글...
2024 8월의 나이아가라 & 이리호 (Niagara, Lake Erie)
처음 클리블랜드에 가기로 했을 때 찾아보니까 나이아가라까지 4시간 정도의 거리였고, 그렇다면 한 번 가...
2024 8월의 클리블랜드 1
오하이오주의 북쪽, 이리호와 맞닿은 곳에 위치한 클리블랜드는 한창 MLB 모자가 유행하던 시절, 추장의...
수박이와 함께하는 샌안토니오-오스틴 여행
언니가 멀리서 날아왔으니 여행을 가야지! 사실 뉴올리언스 여행도 계획했었는데 수박이가 6시간 차 타고 ...
8월의 샌안토니오 씨월드(SeaWorld, San Antonio)
관광할 게 별로 없는 텍사스지만 휴스턴에서 약 3시간 거리의 샌안토니오에는 꽤 즐길 거리가 있다. 그 중...
2024 5월의 뉴욕 5
길었던 뉴욕 여행의 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과 홀가분한 마음이 동시에 드는 독특한 여행이었다. 맛있는 것...
2024 5월의 뉴욕 4
숙소 근처 공원에서 러닝하며 시작하는 하루 센트럴파크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저 멀리 보이는 뉴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