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1177 쟁쟁한 후손들이 많다
체육진흥회 S회장 그리고 제10회 21세기 조선통신사 총무를 맡있던 K이사와 협의해서 날짜를 집았다. 내...
1176 내가 남이고 남이 바로 나다
아침 식사 때 고등어자반 구이가 올라 맛있게 먹었다. 생선을 구우면 실내에 냄새가 진동을 하니 맛벌이 하...
1175 노력은 사람이 하지만 이루시는 것은 하늘이다
6번 째 신간 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고 책에 들어갈 사진 기타 자료를 챙겨서 보내고 나니 홀가분하다. 이제 ...
1174 누구나 가진 한 가지 장점을 키우는 것이 열등감을 극복하는 길이다
오후 국립도서관에서 4시 조금 지나 나와 사당역에서 이번에 서울-도쿄를 같이 걸은 대원 H를 만나 그가 ...
1173 자는 동안 우리의 영혼은 신의 지혜와 교류한다
새벽에 머피의 잠재의식에 관한 책을 읽었다.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우리외 영혼이 육체로부터 이탈해서...
1172 나는 우연을 믿지 않는다
21세기 조선통신사 준비 및 실행 그리고 다녀온 뒤에는 단행본 출간을 위한 관련 자료를 읽느라고 독서에 ...
1171 우리 나이에는 서둘 일이 없다
많이 잤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뜨니 12시 25분. 겨우 2시간을 잤다. 눈을 뜨니 방안이 환하다. 남쪽 하늘에 ...
1170 논쟁이 아닌 경청과 공감
이번에 조선통신사를 같이 걸은 대원 H에게 35기가짜리 새 USB를 전달했다. 그가 53일간 걸으며 찍은 ...
1169 길게 보면 결국 착한 사람이 성공한다
아침에 전 동아일보 기자 심규선의 조선통신사 관련 책을 읽는데 윤병세 전 외교부장관의 연설문 일부를 ...
1168 18세기판 문익점 조엄
전 동아일보 기자 심규선의 조선통신사 관련 책을 계속 읽었다. 17세기 조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200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