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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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만족 중임
내가 지금의 이 삶을 살기 전에 예전에 잠깐 봤던 누군가가 와서 "잘 지냈어? 좀 어때?" 하고 묻...
2024 여름방학 9주차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 22일부터 25일까지는 특강을 듣기로 신청해두었는데, 그 특강에서 매일 두 차례 시...
2024 여름방학 8주차
이제 방학이 끝나간다는 느낌보다도 학기가(다시 말해 제천생활이) 다가온다는 느낌이 우세하다. 14일까지...
2024 여름방학 7주차
월·화·수는 카페 가서 이것저것 하면서 보냈고, 지금은 타슈켄트에 있다.방학도 이제 끝이 보인다. (하루에...
2024 여름방학 6주차
타이페이에서는 7.31까지 있었다. 돌아오니 한국은 너무 더웠다. 다녀와서 이틀 정도는 집에 쭉 누워서 빈...
2024 여름방학 5주차
지하철에서 봤던 광고로 돈을 벌었다! 헌혈하고 같이 영화보는... 예전부터 생각만 해오던 것도 해봤다. 자...
2024년: claude를 가끔씩 씀
어제 H가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를 추천해주었는데, 그건 재수 때 한 번 <초인수업&g...
2024 여름방학 4주차
벌써 한 달이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다. 이런 게 방학인가 싶기도 하고. 이번 주는 굉장히 널널하게 지냈...
6월 달리기
6월엔 5번밖에 안 뛰었다. 시험 준비 기간 그리고 시험 기간에도 솔직히 뛰려면 뛸 수는 있었는데 뛰고 나...
2024 여름방학 3주차
원하던 책이 다 대출 중이라 그 책을 빌리러 남산도서관에 갔는데, 빌리고 돌아오는 길에 내가 원하던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