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역서] 누군가 이 마을에서
직접 기획한 책이 처음으로 물성을 지닌 책으로 탄생했다는 점, 그리고 처음으로 번역한 미스터리 소설이라...
가로수 街路樹
이 노래를 들을 때면 항상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유타카가 이 노래를 부르다 사라질 것만 같아서. 피아노 ...
마지막 주간 일기
어느새 12월. 그리고 마지막 주간 일기. 스탠딩 테이블은 나와 잘 맞지 않았다. 잠깐 서서 작업했는데 다리...
일을 하자
이번 주부터 일을 시작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오래 앉아 있는 건 아니고, 20분 일하고 5분 쉬기를 ...
11월 셋째 주
화요일엔 신경외과 가서 선생님 만나 약 받아 오고, 수요일엔 안과 가서 검사를 받았다. 오른쪽 눈에 투명...
메모를 하자
아프기 전에는 다이어리에 간략하게나마 그날 있었던 일들을 기록했는데 입원한 후에는 그마저도 하질 않아...
11월
침대에 누워 지내다 보니 어느새 11월. 잃어버린 내 10월 돌려줘~~ 지금도 여전히 울컥울컥한다. 내 마음이...
퇴원은 했지만
이태원 압사 사고 소식을 듣고 새벽부터 온종일 먹먹한 하루를 보냈다. 꽃다운 청춘들, 마지막 순간...
아직도 병원입니다
입원 12일째. 처음보다는 정말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종아리가 당기고 신경이 눌리는 느낌이 남아 있다. ...
병원입니다
맨날 일하고 산책하고 아주 가끔 사람을 만나는 단조로운 내 일상을 깨뜨리는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