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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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거제 #19 더 멀리 가기 위한 한 달간의 웅크림
이제 진짜 끝을 향해 달린다. 사실상 마지막 일정. 꽃차 만들기 체험하러 옴. 다도와 꽃차 체험을 할 수 있...
청춘거제 #18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그리고 다가오는 결말
점심 먹으러 간 바다랑. 막 유명하진 않은데 지아 누나의 체험단 선정으로 갔다. 엄청 푸짐하게 나물이 나...
청춘거제 #17 고양이를 부탁해
청춘거제 인터뷰 하는 날. 인터뷰 시작 ... 인터뷰 끝. 거제에서 한달살기 하면서 느낌 점을 인터뷰함. 바...
청춘거제 #16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고기를 생각해요
비 온 뒤 거제는 꽤나 촉촉하군. 마치 이 녀석의 눈동자처럼... 빨래가 마르지 않아서 슬펐던 아침. 날이 ...
청춘거제 #15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면 정말 귀여울 듯.
퀴즈 : 매미성이 매미성인 이유는? 그렇다고 하네요~ 사실 거제 잘 모르는 나... 매미성을 처음 들어봤다. ...
청춘거제 #14 막걸리가 시간이 막 걸릴 리 없지
아침 일정 없는 날. 가봐야지 했던 식당에 가보기로 했다. 인테리어, 분위기 매우 훌륭. 인스타 맛집 감성...
청춘거제 #13 제목은 일출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고기파티를 곁들인
아침 6시에 떠진 눈. P모먼트로 즉흥 일출 보러 감. 비행기와 함께하는 아침. 생각보다 안 추웠다. 진짜 ...
청춘거제 #12 그런 날 있잖아 브런치 먹으면서 소름이 돋아버린... 그런 날
오늘 아침으로 먹으려고 어제 브런치 맛집을 찾았다. 이름이 특이해서 잉? 하고 갔는데 굉장했다. 포두부 ...
청춘거제 #11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미친 건가... 어제 엄청 바쁘지도 않았는데 너무 피곤함. 알람 3번 끄고 겨우겨우 일어남. 케이블카 타러 ...
청춘거제 #10 지도에 없는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선 날
좋은 아침이야. 푹 자고 일어나서 개운. 각자 좀 쉬다 점심으로 베트남 음식 먹으러 감. 계란갈비밥 전통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