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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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8 "이 또한 내 심술일세."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8 이율은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 세자에게 인사를 올렸다. 세자는 읽고 있던 ...
Ep.79 “아라 낭자. 나와 혼인해 주겠소?”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9 궁에서 본 적 없는 새 얼굴의 등장에 생각시들은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
Ep.80 “그럼 오랜만에 저와 검이라도 부딪쳐보시겠습니까.”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80 오랜만에 들어온 별채는 아직도 탄내가 가득했다. 날이 따뜻해지면 새 건...
Ep.81 “나리,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81 이율은 안채로 통하는 문 앞을 계속 어슬렁거렸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
Ep.75 “오냐, 오거라.”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5 이율은 바로 경계태세가 됐다. 화살은 더 이상 날아오지 않았지만, 멀리서...
Ep.76 “그대의 옷고름을 풀어도 되겠소?”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6 “수고했네.” 아라가 제대로 길을 기억하고 있는 덕에 숨겨진 본거지를 ...
Ep.77 “이제 일어나셔야죠. 엉큼한 나리.”
봄을 안고 돌라오는 겨울 Ep.77 눈을 찌르는 아침 햇살에 얼굴을 찡그리자 갑자기 그늘이 졌다. 눈을 떠서...
Ep.74 “젠장, 들켰나.”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4 아라는 앞으로 보이는 파란 하늘에 서둘러 몸을 움직였다. 갈림길에서 오...
Ep.72 “나리...... 제발......”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발소리가 나더니 어느 순간 멈췄다. 아라는 슬그머니 얼굴을 들었다. 사내는 아라...
Ep.73 “죽기 전 아라를 단 한 번만이라도 더 보았으면......”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3 “아씨! 같이 가유! 관아 가는 길은 알고 이리 뛰어나오신 거에유?” 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