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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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알뜰살뜰 11월, 여행유튜브가 좋다
너무 맛있다. 얻어먹어서 맛있나? 쿠시라쿠 (with 션님) 션님을 만나기로 했던날, 한남동에 있는 쿠시라쿠...
[2310] 유달리 따듯한 10월 안녕
1. 전직장 동료들을 만남 어지간 해서 강남으로 넘어가지 않는데, 참석자들 거주/근무지의 중심이 강남이라...
[2309] 노는게 남는것
북한산 카라반 글램핑 요며칠 너무 우울하고 답답한 날들이 이어지면서 혹시 이게 우울증이 아닐까 하는 생...
[2308] 직장인의 8월 한여름 아디오스
1. 당신은 성장은 언제까지 할수 있는건가? 나는 지금 나이들고(늙고) 있는 것인가 성장하고 있는것인가? 7...
[2306] 쓰다말아 7월에 올라오는 6월 일기
동생 생일 파티 막내 승진 파티 겸 둘째 생일 파티를 했다. 승진턱으로 막내가 소고기를 직접 요리를 해줬...
[2307] 7월이 끝나간다
1. 인스타를 보다가 오빠와 나 같다고 느낀 이미지들 오빠도 미 성숙한 인간이지만, 인격적인 부분에서 오...
23년 6월 4째주 요즘 나는
일주일을 꼬박 아픈 코로나 만큼 아파 아직 다 나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좀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이지...
[2306] 아웃풋 법칙(김재수)
※ 나 스스로가 사회 안에서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의 역할만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회의가 들때 쯤 읽게 된 ...
[2305]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은 날들
점심시간에 ㄱㅎ님과 함께 점심을 먹고 남산 그랑행드 갔다가 위에 위치한 까페에 들렸다. 삭막한 본사 건...
[2304] 4월을 정리 하며
햇살이의 출장으로 혼자 외로이 보내고 있는 나의 4월 마지막그리고 5월 첫 휴일 일기 Start 출장이야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