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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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0대에 그래도 전람회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그 흙냄새 있잖아 거기엔 뭔지 모를 아늑함이 있거든 전람회-향수 (1994) 내가 살아온 작은 세상은 어릴적 ...
[주간심송서평]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장경자
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 장경자 지음 어렸을때 내 나이 마흔 정도면 대단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다른 ...
창밖을 봐~ 눈이 와~❄️❄️지누-엉뚱한 상상
여러부운~~ 첫눈이 왔어요~~~ 모두 따숩게 입고 조심해서 출근하세요~ 창밖을 봐~눈이 와~~❄️❄️ 지누-...
[필사]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
그러니 물든 마음이 찢어진 마음이 구겨진 마음이 바보같이 울먹이는 나 때문은 아닌거야… 그냥 처음부터 ...
관찰을 잘하는 사람<딸을 위한 시>마종하
마음에 쌀쌀한 바람이 들이칠때면 일부러 찾아보는 장면들이 있다. 뾰족하고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무장...
[주간심송]원곡보다 좋은 커버곡 이제-일종의 고백(원곡 이영훈)
애정하고 애정하는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OST 중 한곡인 이 노래 곽진언의 <일종의 고백>...
아무 미련 없이 잊는 것 보다 널 그리워할래
"우리가 쌓아둔 조용한 고백들, PSST!" John Park - [PSST!] 'PSST!'는...
우리 사랑했던 날은 아직 그대로인데
우리 사랑했던 날은 아직 그대로인데 우리 사랑했던 마음은 아직 그대로인데 이렇게 그대 나를 떠난다면 그...
어느 평범한 날 문득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
우리 마주 보고 앉아서 우리 눈을 맞추고서 시시콜콜한 내 하루 얘기 가만히 들어주는 너 오늘 기분 어땠는...
아름다운 것일수록 그만큼 슬픈 거라고 어쩌면 그때 우리는 아름다움의 끝을 피운 걸까
울어도 되는 걸까 이렇게 볕 좋은 날에 불러도 되는 것일까 애써 잊고 있던 그 이름 난 얼마나 걸었을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