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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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찰나의 순간도 있어.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이번 여름 방학은 아무 곳도 안 가고, 아무 것도 안 하기로 마음 먹었다. 많은 사람...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김지윤)_소설
방학을 사흘 앞두고 학교 도서실로 향했다. 방학을 준비하며 책 대출 권수가 3권에서 5권으로 바뀌고, 반납...
굿 리스너(쥬드 프라이데이)_만화
회식을 하던 날이였다. 방학을 앞둔터라 이런저런 별별 얘기가 이어졌다. 1학기 동안 엄청 많은 자치 활동...
구의 증명(최진영)_소설
"쌤, 인육 먹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며칠 동안 아이들의 입에서 '인육'이...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아이사카 토마)_소설
만화책인 줄 알았다. 표지 그림이 딱 만화같지 않나? 오랜만에 만화 좀 즐겨볼까 하며 책을 펼쳤는데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_소설
표지 분위기가 평온하다. 제목에서 '사소한'이라는 단어가 주는 안정감까지 맘에 들었다. '...
허상의 어릿광대(히가시노 게이고)_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은 읽을만큼 다 읽었다. 그 정도로 스토리가 무난하다. 워낙 단편소설을 좋아하...
케이크 손(단요)_청소년 소설
도서관에서 교직원 회의를 하던 날, 한 쌤의 혼잣말을 들었다. "단요? 이름이야? <케이크 손> ...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정호승)_시가 있는 산문집
올해도 교원학습공동체로 독서 모임 활동을 하게 됐다. 다양한 분야의 책이 추천됐다. 나는 소설을 자주 읽...
중드 <회래적여아:돌아온 딸>
포스터부터 분위가가 '나 스릴있소~!'하고 말 하는 것 같았다. 겁이 많아서 공포는 싫어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