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과일카페 '하마츠'에서 타르트 즐기기

2025.08.14

날마다 아버지의 차가운 다리를 쓰다듬어 드린다. 좀좀 살이 빠지고 여윈 다리를 보는 것이 짠하다.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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