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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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간호사 병원 vs 클리닉 (ft. 일복이 많은 사람)
벌써 8월이다 내가 사는 캐나다는 벌써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온 듯하다 캐나다 간호사 병원 일을 시작한 지...
캐나다간호사 나이트 시프트 근무시간과 수당 찐후기
난생처음으로 캐나다간호사 나이트 시프트를 했다 (ㅠㅠ) 오래전에 애플에서 일할 때 새로운 아이폰 런칭하...
캐나다 이민생활 열심히 살고 있는 쓰리잡의 삶 (ft. 워커홀릭)
정말 바쁘고 정신없었던 6월이 지나가고 7월이 왔어요 7월에는 게을렀던 블로그를 조금은 부지런하게 써보...
캐나다 간호사 심장외과 간호사가 되었다
저번 포스팅에서 남편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오늘은 포스팅 제목 ...
캐나다 에드먼튼에서의 달라진 삶 (ft. 텔러스 월드 오브 사이언스)
10년 전 혼자 워홀비자로 그 추운 캐나다 에드먼튼에 왔을 때는 무엇도 모르고 그 추위에 차도 없고 학교 ...
캐나다 영주권 온라인 갱신 타임라인 2주 후기
2018년 6월에 캐나다 영주권을 혼자 스스로 따고 (뿌듯함) 2023년 6월에 캐나다 영주권이 만료가 되었다 그...
오랜만에 전하는 캐나다에서의 근황 (ft. 캐나다 오로라)
오랜만에 전하는 캐나다에서의 근황 1월에 마지막 포스팅으로 잠시 블로그를 쉬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였...
잠시 저에게 집중하러 갑니다
잠시 저에게 집중하러 갑니다 새해에는 이루고 싶은 게 참 많아서 저에게 집중하러 갑니다 한국에서 남편이...
가장 춥지만 따뜻했던 생일을 보냈다
따뜻한 날씨가 놀라울 정도로 에드먼튼에 눈이 내리지 않다가 갑자기 내 생일이 다가오니 점점 추워지기 시...
새해에는 현명한 인간관계 만들기
2024년의 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목표 다 이루세요 마음이 새로워 일찍 아침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