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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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ace, France ] Gerard Schueller Muscat d'Alsace | 제라르슐러 뮈스까
[ 도멘 제라르 슐러, 뮈스까 알자스 ] 0. Domaine Gerard Schueller Muscat d'Alsace . 0. 나도 ...
[ 24년의 갈무리 : Work ]
24년의 일- 근래 삶의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데, 제대로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
[ 24년의 갈무리 : Books ]
많은 책을 읽은 한 해였기는 한데- 기록을 남긴다 남긴다 하고도 많이 남기지 못해 휘발된 생각들이 많다. ...
[ 24년의 갈무리 : Life ]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참 요상한 공간이다. 일기만큼 솔직하게 담아낼 수도 없지만서도, 다분다분 하루...
[ 24 Aug ep3. 금빛 붉은 마세라티와 빈티지 샤넬, 버터 쿠키의 8월 끝물 ]
여름이 가기 전에 흰색을 많이 입어야 한다. 착실히 잘 맞춰입는 올해의 여름. 뉴욕 출장길에 사다준 에임...
[ 스탠스미스 데콘, 삼바 데콘, 그 무너짐의 매력과 사이즈 구매 팁 ] #소비에세이
스탠스미스 데콘으로 유입이 꽤 많길래 한 번 남겨보는 나와 동행인의 데콘 시리즈. 이 모든 것의 시작은 ...
[ 24 Aug ep2. 불편한 결정과 피넛버터, 그리고 레미마틴의 밤. ]
크고, 불편한 결정을 내린 주간이었다. 그러게- 늘 좋은 사람일 수 없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에 반하는 ...
[ 24 Aug ep1. 누룽지 후무스, 프렌치 토스트, 마음집과 바랄 망(望) ]
나른한 토요일. 낮에 꾸벅꾸벅 조는 새 비가 왔는지 밤에 슬쩍 나가니 제법 바람이 덜 무겁다. 이번 주는 ...
[ 24.Jul ep4. 복숭아와 마카롱, 꼬냑으로 완성한 올 여름. ]
도쿄와 상해를 다녀왔는데도 이번 서울의 여름은 정말이지 쉽지 않네. 도쿄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빴다. (정...
[24.Jul ep3. 도쿄행 #2, 일본에서 굳이 사야하는 니폰메이드, 피터루거 스테이크와 핸더스킴 ]
열이 한 자락 식지 않는 뜨거운 서울의 밤을 뒤로하고, 도쿄 이야기를 계속 해 봅니다. 휴가라기엔 다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