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대통령 모독
헌법 제 37조 ②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
폰의 귀환
친구의 수고덕에 내 폰은 안전하게, 것도 멀쩡하게 내 손에 들어왔다. 10월 12일 아침에는 약속장소...
옷
나는 작년에 발가벗고 다닌걸까? 옷장을 이리 저리 디집고 헤져봐도 입을 옷이 없다. 헐
눈먼 자들의 국가
팽목항. 그 장소에서 칠십여 일 동안 바다를 향해 밥상을 차리고 그 밥을 먹을 딸이 뭍으로 돌...
악기들의 도서관
친구의 글을 통해 알게 된 김중혁 작가의 '악기들의 도서관'은 쉬이 읽히지 않았다. 어려워서가 ...
폰 분실
아직 실감을 못하고 있다. 곧 이 불안감이 어쩔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이는 순간 우울, 분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행사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행사진을 액자에 담았다. 채 2구간도 뚫리지 않은 지리산 둘레길... 걷는 길에 식당...
조문
너무 이른 시기의 갑작스런 죽음 마음의 준비없이 들이닥친 슬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밀물처럼 ...
주책없이 눈물이 나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1822.html?recopick=5
괜찮아 사랑이야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조인성 잘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