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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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1. 바다 열차 프로포즈실, 강릉~삼척 (22.6.3.)
팀 이적 기념으로 4일 내리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스탬프를 찍으러 강릉을 가기로 했죠. 하지만 ...
[동해] 2. 삼척해수욕장 (22.6.3.)
이어서 먹고 싶다던 젤라또를 사러 왔습니다. 해변에서 시원하게 먹으려 합니다. 그림자가 빨갛게 나온다며...
범죄도시 3 보고 옴
스포일러요? 마동석이 나왔습니다. 나쁜 사람에게 사연을 넣어서 입체적인 캐릭터 어쩌고 하는 거 솔직히 ...
[고양] 일산 호수공원 (23.4.30.)
토요일에 일을 째고 꽃 박람회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성사된 불타는 금요일. 너무 태운 나머지, ...
잠실 야구장 장원준 130승 직관 후기(23.5.23.)
2018년 여름. 장원준에 대한 기대감이 최저일 때 직관을 간 적이 있습니다. 경기 전 잠깐 나와서 캐치볼을 ...
[대관령] 양떼목장 (23.5.13.)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한잔했습니다. 그곳에서 여친님께서는 운전기사가 필요하다는 검은 속내를 가감 없이...
[군산] 아리랑 코스, 근대향 스탬프 투어 (23.3.25.)
군산에 일하러 갔습니다. 갑자기 가게 되어 여친님께서 섭섭하셨나 봐요. 얼굴도 못 보고 바로 갔거든요. ...
잠실 야구장 개막전 직관 후기 (23.4.1.)
야구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두산이 잠실에서 개막전을 치르더라고요. 그...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 소무의도 (23.2.18.)
어쩌다 토요일에 쉬게 되어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여친님께서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시길래, 강화도에...
[뮤지컬] 캣츠 후기
여친님께서 라이온킹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그런지, 해외의 유명한 뮤지컬이 내한 공연을 하면 바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