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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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뭇가지 틈 사이로 햇살이 잘게 쪼개져 들어온다. 어제도 걸었던 산길인데 빛이 이렇게도 다를 수가 있구...
눈 흰자 부음, 두바이식 초콜릿, 금요일엔 카페 투어
#결막부종 요즘 들어 눈이 자주 간지러워 많이 비볐다. 그러다 목요일 오후에 사건 발생. 눈에 이물감이 느...
너무 더웠다,로 기억될 9월의추석연휴
아가 손으로 재미나게 촉감 활동하고 쪄온 떡이라 그런지 투박하고 콩 하나 겨우 들어있는 쌀뭉치 그 자체...
오만가지 감정
체중에 집착하다가는 더 불곰이 될 것 같아 오늘은 등산을 접고 도서관 유아실에 들렀다. 화의 근원이 어딘...
여름 물개
지난 주말에 이어 동네 물놀이 놀이터에 왔다. 아빠는 콩콩이 옆에서 재미없게 물을 튀기며 고생스럽게 있...
세 번째 사이판 여행, 17개월 아기의 첫 비행
어딘가로 자꾸 떠나고 싶어 하면서 정작 바빠서 시간을 내지 못하던 짝꿍이 여행 일주일 전쯤에 사이판 티...
사이판 여행, pic 리조트, 마나가하섬, 우리 집 물개의 탄생
새벽 4시에 잠들어서 9시쯤 일어났다. 체크인하는데 룸 카드도 잘못 줘서 더 늦어짐. 이때만 해도 pic 별로...
어린이집 적응 기간
등원 8일차 오늘도 엉엉 울었다. 선생님에게 안겨 들어가는 콩콩이를 두고 돌아오는 길이 뭐 그렇게 마음 ...
히게단 새 곡이 너무 좋아서 못 자고 있는 밤
히게단 정규앨범 선공개 곡이 떴다. 운 좋게도 짝꿍이 재택 하는 날이라 “나 7시 반에 좀 나갔다 올게.” ...
산과 친해졌으면, 아이와 등산하기 (오스프리 포코 등산 캐리어)
첫 번째 등산 계속 고민하더니 어느 날 당근으로 10만 원 대에 데려온 등산 캐리어- (이렇게 좋은 제품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