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경청과 공명의 시간(열화당 존버거 전시 연계 프로그램 | 역자후기33+: 단어에 담긴 시간_김현우 번역가)

2025.08.31

익숙함은 우리를 편안하게 하지만, 깊게 듣는 존재는 우리를 살아있게 한다. 사람을 보는 일은 말 너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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