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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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은 이제 나이가 투모로우면 바이바이여 25.08 (1)
샘은 이제 나이가 투모로우면 바이바이여... 어렸을때부터 으른들 말씀하시는 거 보면 진짜 재치 미쳤다(p)...
귀여운 강아지랑 인사하는 너, 25.07
7월의 나 요약 무슨 1년의 집약체처럼 길었던 달인 것 같다 시간이 흘러도 흘러도 7월이 안 지나감.. 인간...
지극히 사적인 애호박 브이로그, 전국반짝투어 투바투 광주
한 달이 지났음에도 이 기억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나 이제 방송했으니까 블로그 올려도 되는거잖아 (말 잘 ...
아이돌 보느라 잠 한숨 못 잤다고 25.06 (2)
안녕하시렵니까 바아로 또 6월을 이어서 남겨보께오 사실 울릉도 간 거 빼면 6월은 덕질밖에 안함 내 친구...
애호가의 일기장 25.06 (1)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포스팅 착착착 진행시켜 갤럭시버즈 프로3 샀슈요 요새 산책인이 되어서 음악을 듣는...
난 예전부터 그냥 돌아버렸어 25.05
반갑습니달라 밀린 블로그 끄적이러 돌아왔습니다,, 아차차 그리고 me 과거를 비공개 게시글로 다 묻었어요...
날씨를 잃어버렸어, 25.04~05
원래 4~5월 날씨가 이랬을까...? 봄은 느낄 새도 없었고 초여름은 끈질기게 습한 지금. 날씨와 함께 잃어버...
잠이 안 와서 써보는 30문답
1. 이름의 한자 뜻? 별 진 서울 경 서울의 별인가,, 2. MBTI I N F J 모든 테스트에서 이게 나옵니...
2024년 12월, 한 해를 미련없이 보내주기
해를 넘어가는 것도 새롭다기 보다는 그냥 익숙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1달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고, ...
심장이 뛰는 것들에 대한 사랑
우리 고양이의 야윈 배를 만지다가 문득 심장소리가 듣고 싶어져 손을 더 위로 올렸다. 골골 가르릉가르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