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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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X에게
눈 오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의 시집을 붙들고 있다가 &...
2023년 독서일기와 도서 목록
〔사진 :진료소 뒷마당을 지나간 길냥이 발자국〕 올 한 해 읽은 책들에 대해 돌아보면서 읽은 책들을 분야...
제자리를 맴도는 삶
통념과 이데올로기에 속지 않는 눈은 생겼고 궁금한 것은 못 참는 호기심은 물려받았고 생각한 일은 꼭 해...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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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게 읽는 제로베이스 철학
게으른 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나도 뒤지지 않는데 게으름을 논하는 책에 항상 귀가 솔깃했으므로 근거는 ...
<모든 삶은 흐른다>
노철학자가 바다와 나눈 이야기다. 저자가 바다에서 본 것은 극강의 아름다움,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는 자...
어떻게 너를 잊을 수 있겠니
7년 전 나에게 온 자동차 흰색 프라이드. 작고 뒤태가 더 이쁜 녀석이 마음에 들었다. 49,000에 와서 181,7...
전생과 윤회
정현채 교수의 강의를 통해서 무지개와의 관계를 이해했다. (https://blog.naver.com/lavendelzimmer/22316...
그늘의 눈은 녹지 않았다
어제 첫눈이 내렸다. 천장까지 사방 통창인 나의 진료소는 눈 내리는 것을 보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무게 ...
<길, 저쪽>
정희진이 애정하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왔던 정찬의 소설을 처음 읽었다. 소설이라기보단 역사의 소용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