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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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밤마다 잠깐이라도 소슬한 바람을 느끼며 하늘을 올려다보고 달과 별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괜찮...
나무는 계획이 다 있었구나!
며칠 사이 나무의 모습이 달라졌다. 한파에 산책을 쉬었던 며칠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는 달력의 ...
[책] 사생활들_김설
일상을 이루는 행동, 생각, 기억의 모음 한참 방황하던 젊은 시절에는 나이가 들면 눈앞의 모든 일이 선명...
화답하는 존재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틀면, 잠시 후 앞집에서 같은 음악을 튼다는 것. 누구인지 알아볼까 싶기도 했지만...
20210309
햇살이 따스하게 봄을 알려주었는지 꽃망울이 팡! 봄이구나... 마음은 있으나 어찌해야 할 지 방법을 모르...
울타리를 넘었더니 황금종료상이 기다리고 있다.
[100일 인증완료] '전작주의 클럽 나의 작가를 소개합니다'라는 카카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박...
11월의 끝자락을 붙잡고,
올해는 유난히 '어느새'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 같다. 며칠 전,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도 들...
영화 <남매의 여름밤>
방학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 할아버지와 세월을 함께 한 오래된 2...
아름답고 쓸모없는 독서 _ 김성민 / 다반
블로그 이웃이신 민 님이 책 출간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레었다. 책표지 디자인을 공...
사람에 대한 예의_권석천 /어크로스
'모르고 짓는 죄'가 '알고 짓는 죄'보다 나쁘다. 알고 짓는 죄는 반성할 수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