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출처
페테르부르크,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에 관한 짧은 나열들
참 오랜만의 정보용 포스팅이다. 이미 잡설블로그에서 개인적인 심경토로용 블로그(?)로 전환한지 오래이지...
탁 까놓고 말하자.
사실 언젠가부터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남에게 잘 하지 않는 편인데, 그것은 분명히 내가 생각하거나 중요...
근황.
8월 중순 무렵, 캐나다-페테르부르크(참 이질적인 조합이다)의 여정이 시작될때까지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이 놈의 뉴아이패드 때문에 거의 피가 거꾸로 솟을 지경이다(줄여 피꺼솟 ㅜㅜ) 문제의 발단...
판타스마고리아 페테르부르크, 여행준비
8월 중말무렵부터의 경로가 프랑크푸르트 1박, 그다음 페테르부르크, 돌아올때는 뮌헨을 거쳐 다시 컴백으...
Elliott Smith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엘리엇 스미스다. 특히 기분이 울적해질때면...항상 엘리엇 스미스의 노래를 틀...
ECFMG Certificate
ECFMG Certificate를 획득했다. 5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
내가 살고픈 삶
결국 내가 가장 살고픈 삶은, 사고의 바다를 자유롭게 헤엄치는 한 마리의 물고기라는 생각이 들며, 그게 ...
몇 가지 이야기들
1. 다시금, 책이 눈에 잘 들어오는 계절이다. 결국 책을 읽고, 공감하고, 이해한다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며...
이젠 힘들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도. 슬픔을 참는 것도. 슬픔이라기보단 무력감, 공허함이라고 해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