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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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여행
모처럼 해본 빠에야. 빠에야 팬 같은 건 없으니까 집에 있는 시스테라 24cm에 해봤는데 훌륭했다. 바르셀로...
36. 크루즈의 밤, 스페셜티 레스토랑
하루종일 기항지를 헤매고 돌아오면 해가 지는 모습은 늘 바다위에서 봤다. 땀을 잔뜩 흘리고 지친 채로 방...
2025년 7월의 월간밥상 2호
타죽을것 같은 7월의 후반부도 무사히 잘 보내고 8월이다. 이번 여름에는 여름 과일들을 흡족할만큼 많이 ...
쨍쨍 타는 여름
아침부터 사투를 벌였다. 단호박 스프 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일까? 단호박 껍질을 완전히 싹다 제거해...
여름
집에서 종종 향초를 켜고 있는 것이 요즘의 소소한 즐거움이다. 라부르켓의 향초가 특히 마음에 드는데 매...
광화문 나들이
오랜만에 갔던 발베니 바. 낮에간 건 처음이었는데 근래에 가장 날이 맑아서 고개만 돌려도 풍광이 멋졌다....
2025년 7월의 월간밥상 1호
보름만에 또 찾아온 우리집 7월 월간밥상. 칠월의 첫 식사는 파개장면과 새우하가우. 코슷코에서만 판다는 ...
문화역 서울 284 - 우리들의 낙원
매일 지나다니면서도 들어가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문화역 서울 284. 기대도 안했던 전시가 나쁘지 않았는...
34. 우리 두 사람의 카프리
생각해보면 우리의 긴 신혼여행이 얼추절추 잘 굴러갔다 싶은게 여행지에 대한 사전정보가 많이 없었다. 늘...
35. 카프리에서 먹은 최고의 젤라또
꼬북꼬북 또 산길을 해쳐 드디어 카프리 읍내로 도착. 아, 여기가 내가 찾던 카프리(?)네 하는 생각이 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