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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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연극 물의소리 재관람 후기 ft.원작소설
대학로 연극 물의소리 재관람 후기 ft.원작소설 어린시절의 추억을 함께 공유해 온 친구들과의 이야기, 35...
44. 나 마르티나에서의 저녁식사
아무 바다에나 풍덩풍덩 뛰어들던 시간을 보내고 길게 늘어지는 햇빛 아래 잔디를 걸어 다시 나 마르티나의...
제 블로그에는 어쩐 일로
오시게 되었나요? 요즘은 불쑥불쑥 블로그가 재미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다른 사람의 글을 보는 걸 좋아...
43. 나 마르티나 그리고 칼로 데스 모로
우리의 기나긴 신혼여행의 마지막 숙소였던 나 마르티나. 평화롭고 예쁜 길을 걸어서 아침을 먹으러 가는 ...
42. 마요르카 여행의 마지막 숙소, 나 마르티나
사탕케타와 소예르를 뒤로하고 부지런히 차를 달려 온 곳은 마요르카 섬의 반대편에 있는 나 마르티나. 정...
42. 사탕케타에서의 마지막 아침, 그리고 소예르
사탕케타는 사실 내 기준에 아주 팬시한 숙소는 아니었는데도 어디든 고개를 돌리면 참 예뻤다. 창가에 흔...
2025년 9월의 월간밥상 1호 : 스위치온 그리고 역대급으로 적은 사진(?)
문득 9월의 절반이 다 지나간다는 걸 깨닫고 월간밥상 사진을 그러모았는데 역대급으로 사진이 적은 것 같...
다시 시작된 스위치온 다이어트와 근황
다시 시작된 스위치온. 덮어놓고 먹다보니 정말 또 뚠뚠해지기 시작해서 어쩔 도리가 없었다. 삼일을 내리 ...
41. 마요르카, 사 칼로브라
트라문타나 산맥의 꼬불꼬불한 모든 길을 달려 우리가 가고자 했던 곳은 사 칼로브라. 마요르카에선 다들 ...
늦은 여름휴가 - 고성
이런 날도 다 있다. 이번 여름엔 바다를 못 봐서 아쉽다는 내 말을 마음에 꽁꽁 담아둔 B가 제안한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