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숨
한숨 한조각 . . 그러고 나니 정말 별거 없더라. 2024.05.29
북한산 겨울
눈내린 아침 출근길에 바라본 눈내린 북한산 2024.01 경기 고양시
fall into silence
이젠 잊혀질만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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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고생했네... 왕산해수욕장
other time same place
그때..
노년
100세 시대.. 행복한 노년.. 그러나 쉽지 않은 현실.. 나는 지금 잘 준비하고 있는가? 가끔 길에서 마주 하...
선인장 꽃 피다.
아마 2017년 가을 쯤 산책길에 동네 화원에서 작은 화분에 담긴 이녀석을 사왔던 것 같다. 선인장에 꽃이 ...
스파티 필름
집에 생기가 없어... 라는 말이 생각 나서 화분 몇개를 들였다. 그저 무럭 무럭 자라는 녹색의 잎새가 좋아...
그날 이후..
내가 아무리 아파도 웃고 있을 너.. 2023.04 전주
어느 좋은날에..
어린 아이를 보면 빙긋 웃음부터 난다. 언젠가 그런 나를 보며 옆에 있던이가.. "손주 가질 나이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