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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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카레> - 최고 카레 집
성북동에 올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 바로 이 풍경을 볼 수 있어서다. 하지만 이 날은 하늘도 파랗고 두 가...
방배동 <방배동개성집> - 내 최애 만둣집 중 하나
간밤에 지인이 페북에 <방배동개성집> 다녀온 이야기를 올린 바람에 마음이 동동거려 오늘 다녀왔다....
서교동 <사쓰부> - 드디어 요리들을 먹어보다
27번째 '궁짜', 즉 '궁극의 짜장면을 찾아서' 모임을 서교동 <사쓰부>에서 가졌...
하남 <오스테리아308> - 이상한 것들 안 넣는 것이 맛의 비결
게시물을 안 올리니 마냥 게을러져서 영원히 안 올릴 것만 같아진다. 뭐 꼭 올려야 할 이유도 전혀 없지만 ...
신공덕동 <신성각> - 진정한 위로가 되는 음식
어제 큰 프로젝트 하나가 끝났다. 큰 일이 가까와지면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스트레스의 증상에는 여러가지...
한 중년 남성의 평범한 하루
친구가 손수 키운 초롱무를 잔뜩 들고 찾아왔다. 이걸 주려고 막히는 서울길을 뚫고 와준 친구가 고맙다. ...
사당동 <파스타달리> - 자주 가고 싶은 파스타집
가을이 깊어가는 중에 문득 생각나 창을 열어보았다. 사진 찍을 줄도 모르면서 일단 들이대고 봤다. 기록으...
가락동 <에핑> - 삼선간짜장 유감
아름다운 토요일, 엄청 바쁜 날이었다. 첫 스케쥴은 와인킹 행사에 가는 것. 와인킹은 세계에서 구독자 수...
명동 <일품향> - 실망스런 노포의 삼선짜장면
광화문에서 슬금슬금 걸어 명동에 갔다. 뭘 먹을까? 일품향에서 군만두랑 유니짜장이나 먹지. 들어가려는데...
도화동 <산동만두> - 서울 최고의 중국만둣집
이 집 소개를 언젯적 걸 했나 하고 찾아보니 응? 없네??? 내가 꼽는 서울 최고 중식만둣집인데 아직까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