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335) 마음의 안정
와디즈에서 펀딩한 연리재 테라리움이 드디어 배송되었다. 하나하나 정성으로 만드셨다는 게 꺼내자마자 느...
(334) 대대적인 환수하는 날
주중에 시킨 스펀지 여과기 리필이 배송왔다. 원래라면 6개월 뒤인 3월달에 스펀지를 한쪽씩 교체하려고 했...
(333) 잘 지내고 있니?
화요일 일을 마치고 집에 왔다. 오자마자 링클이를 부르며 방으로 들어갔는데 어항에 잘 설치돼 있어야 할 ...
(332) 보완말고 보호하는 방법
아직 새우들은 남아있다. 원인은 추측뿐이지만 분명한 건 새우를 따로 키워야겠다는 것이다. 조만간 봄이 ...
(331) 링클이의 성장
우리 집에 와서 슈링클이라 이름 지은 첫날. 몸이 작아서 깜찍깜찍했다. 그리고 어제 찍은 링클이. 사이즈...
(330) 아...
항상 숨어있는 슈에 좀처럼 얼굴 보기 힘들다. 그만 두겠다고 말했다. 3개월만 더 노력해보라고 돌아왔다. ...
(329) 고유의 성질
많이 먹고 똥똥해진 오토싱께서 배를 자랑중이시다. 구피항은 늘 먹이가 풍부해서 오토싱들이 무려 8마리정...
(328) 얘기는 안 해도 마음으로 알아요
킹콩이가 거품집을 지어놔서 큰맘먹고 링클이를 넣어주었다. 일주일동안 몇차례 플라스틱컵에 링클이를 넣...
(327) 매질을 당했다
폭설로 오도가도 못하는 설날 전날 전을 부치고 낮잠을 잤다. 꿈속에서 나는 땀에 젖어서 엎드려 잠을 자고...
(326) 왜 이렇게 고통스럽지?
우리 킹콩이 꼬리의 파란색이 뽀잉이의 존재를 회상시켜준다. 소심하지만 대담한 녀석. 뽀잉이처럼 탈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