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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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9월 2일 월요일이다. 라디오에서도 대학가의 개강에 여러 멘트가 흐른다. 큰 아들도 개강하여 새 리...
가을이 오는 길목, 사랑하고 싶다
입추와 처서가 지나가니 조금씩 가을이 오는지 해가 일찍 서쪽으로 지고 있구나. 작은 아이 과외 선생님이 ...
내가 가고 싶은 길에서 만나는 것들
곧 개봉할 영화 <미스터 고> 김용화 감독은 '소중한 사람은 즐 주변에 있다' 는 걸 애기...
서로 빛나게 하는 관계로 존재하길...
2013년도 이월이 다 지나가고 있다. 동아리 친구들을 두 달만에 번개하여 만나니, 새삼 사랑이 밀려왔...
술 한 잔 즐거워
철모르는 온실 속 큰 아이, 남편으로부터 빡센 이 세상에 대해 설교를 들은 후, 우연한 기회로 ...
혼자가 될 때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지인은 말한다. " 샘, 안떠나시나?" 지쳐서 현실을 견디지못하고 떠나는 나의&n...
기본기는 언제나 기쁨
대학 시절, 민주화 운동의 대열에 치열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운동 써클에 들어 세미나 억수로 하고 ...
큰 아이는 성인이라하네
매년 방학이면, 특히 올 2013년 겨울은 특별하다. 긍정적으로나 부정적으로나. 큰 아이의 정시를 통과하고...
2013년 뱀 해에 시작할 일
새 해에 남편이 분주하다. 몇 년째 해맞이 하러 나가는 남편은 희망이 있어 보인다. 희망이 있으니 저리도 ...
반성하는 생활을 하자
2012년의 마지막 날이다. 새 해인 2013년 첫 수업으로 새 모둠 아이들과 첫 인사를 한다. 마음은 슬퍼 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