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출처
적정온도를 찾아 자리잡은 마루
에어컨 틀어주면 자꾸만 현관으로 향하는 마루. 자꾸만 타일 바닥으로 향하는 녀석을 위해 이중문을 살짝 ...
귀욤달달 표정의 마루씨
두손 고이 모으고 발라당 뒤집어 계시는 마루. 뱃살을 쓰담쓰담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가 없게 집사가 지나...
바닥에 철푸덕~
철푸덕 앉으면 보이는 저것은 .. 녀석의 뱃살들인가 .. 흘러내린 털들인가 .. 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앉아 ...
좋아하는 곳으로 쏘오옥~
집사가 쿠션을 정리할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마루씨. 아직도 꼬꼬마인 듯 .. 쿠션 커버안에 들어가 똥그리...
시원한 바닥에서 뒹굴뒹굴
찜통더위에 시원한 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마루 녀석. 오동통통 옆모습. ㅋㅋ 냉장고 옆에서 잠이들어 ...
편안한가~ 고양이씨
청소하느라 잠시 올려둔 쿨매트 위로 올라가 주무시는 중인 마루 녀석. 푹신함과 시원함을 함께 느끼는 기...
톰과제리 시청하는 고양이
톰과제리를 보여주면 잘 본다는 친구의 말에, 오늘은 고양이티비 대신 틀어드렸다. 열심히 도망다니는 제리...
귀여움 받는 중~
쿨매트 위에 앉은 마루. "집사가 왔다냐 .." 옆에 와 앉은 집사를 의식하는 녀석. "쓰담쓰...
꼬순내나는 집사의 발꼬랑내
집사의 슬리퍼위에 두손을 꼬옥 올리고 계시는 마루. 너의 발꼬랑내 꼬순내. 집사의 발꼬랑내도 녀석에겐 ...
뱃살의 시원함을 만끽하시는 중
시원한 쿨매트 위에 올라가 있는 브리 녀석. 마루 녀석이 전용으로 쓰는 매트인데, 어인일로 써주시는 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