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민트
그랬다. 널 데리고 온 것도.. 날 위해서였다. 지금의 거지같은 상황을 반등하는 기회로 삼고 싶었고 오기도...
부담없는 유투브를 만들었다
유투브는 관심은 있었지만 뭔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의미없다고 생각한 나같은 사람은 평생 하기 힘들 거...
무엇이라도 시도하자.
그게 아주 우습더라도.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어떨지 모른다. 시도하자!!! 하루에 한개 시도하기!
두번째 손님초대
손님을 초대해서 맛있는 비빔국수와 수육을 냈다. 하면 할 수록 손에 힘이 붙어 쉽다. 함께하는 시간의 즐...
강아지와 오랜만에 산책
와.... 비도오고 눈도오고 밖에 못데리고 간지 좀 되었더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었나 보다... 얘를 보니까...
나를 그렇게 취급하지 말아야겠다
나의 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고민을 얘기한다라는게... 나란 사람을 다 알지 못하고 나의 상황도 잘 알...
마음을 울리는 작은 시
처음 가는 마을 벗이 온다고 한다 가까이 사는 벗이 온다고 한다 큰일이네 와인은 참새 눈물만큼밖에 남지 ...
나는 삶의 중간에 와있다
이정표 구로다 사부로 씨에게 어제 할수 있었던 것을 오늘 더는 할 수 없다. 당신이 쓴 시 두 행 나는 아직...
봄맞이 손님 초대하기
오늘은 봄맞이 손님을 초대했다. 오늘 음식은.... 두구두구두구~~~~!!! 셀러드와 수육 & 비빔국수~~~~~...
마음이 힘들 때 읽는 시
처음 가는 마을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는 이제껏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 열네 살의 어느 날 나는 문득 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