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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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히 뚫리는 <김수미의 시방 상담소>
뭣 같은 세상, 대신 욕해드립니다라는 표지의 글귀부터 김수미 선생님 책임이 확실하다. 이번에는 어떤 찰...
'조의 책'을 그대로 재현한 커버 특별판 <작은 아씨들>
얼마 전에 작은아씨들 영화 나오는 예고편을 보고서 영화 보러 가기 전 기억해볼 겸 작은 아씨들을 정독했...
영리한 영업의 기술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리뷰
나는 어떤 일들을 보다 더 잘 홍보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하나의 프로젝...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리뷰
오랜만에 흔글님의 글들을 읽었다. 따스한 마음이 한 권이 되어 나온 #내일이두려운오늘의너에게 이다. 평...
본격 나이 탐구 에세이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리뷰
「살면서 가장 꾸준히 한 일은 '나이 먹는 일' 본격 나이 탐구 에세이」 이 문장은 책 표지에 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담겨있는 <나는 세 번 죽었습니다> 리뷰
오늘 책 리뷰는 무거운 듯 담백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한 분의 인생 이야기다. 책 제목만 봐서는 마치 추리...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리뷰
게으름 하면 괜히 찔리는 사람이 있다. 그건 사실... 바로 나이다. 항상 계획은 잘 세우고, 처음 추진력은 ...
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 작은아씨들 리뷰
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 작은아씨들_ 허영심이 있지만 책임감이 강한 첫째 '메그' ...
<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책 리뷰
먼저 소설의 시작이 재미있다. 첫 번째로는 암 선고를 받고 마지막 생일파티를 준비하던 주인공인 빅엔젤에...
한 해를 정리하기 딱 좋은 <자문자답 나의 일년> 리뷰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내려고 한 올해, 마지막 달 12월. 우연히 선물로 들어온 이 책을 보고 조금은 멍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