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그곳에 봄
이윽고 그곳에 푸른 봄이 당도했다. 꽁꽁 언 그대들의 마음에도 푸른 봄이 당도하길 바라며.. 따뜻한 남쪽...
여름, 그리고 다시 경주
뙤약볕 한낮의 온도가 무려 35도, 습도는 70% 핸드폰에서는 연신 외출을 자제하라는 경고성 알림이 울린다....
아라 홍연
너를 보아 좋았다.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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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여름.
산책
아주 오랜만에 부모님과 산책을 나섰다. 후덥지근했던 기온이 저무는 태양과 함께 떨어지고 있었다. 불어오...
능소화의 시간이 돌아왔다. 찌는 태양 소나기 그리고 능소화. 내게 여름하면 떠오르는 기억의 편린들이다. ...
봄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다급한 사연 들고 달려간 바람이 흔들어 깨우...
다시, 봄
봄날처럼 나의 오늘은 그대가 되었다.
밀양 월연정
올해 배롱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워낙에 더워서 집 밖으로는 한 발짝도 나가기 싫고, 하지만 배롱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