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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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
882. 지방 출장길에 본 영화 어제는 출장으로 창원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ktx를 타고 이동했고 먼저 가 있...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881. 여지행 님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얼마 전 종이집경 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모멘토스 독서모임에 작가로 ...
요즘 내가 읽고 있는 책: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얼마 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나는 요즘 실패해도 좋다는 생각으로 나 자신의 발...
공모전 아이디어 고민거리를 털어놓던 대학생
880. 강의 후에도 이어지는 대학생들과의 인연 저는 제가 했던 강의, 특강에서 만난 학생들과 인연을 꾸준...
초롱꿈이 만난 사람들(feat. A Grace 님)
879. 정말 오랜만에 다시 해본 "초롱꿈이 만난 사람들" 저는 블로그 초창기 때부터 블로그 이웃...
[인터뷰] 사월이네 북리뷰 유튜브 채널 인터뷰 영상
877. 지난번 "사월이네 북리뷰" 유튜브 채널에 인터뷰 다녀왔던 영상이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인...
선행학원 안 보내고도 명문대를 보냈습니다. (9/6 (토) 밤8시 온라인 무료특강)
878. 우리 아이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마음에 영어유치원을 알아보고 계시나요? 학원을 보내고는 있는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고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나는 그대들에게 초인을 가르치려 한다. 인간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그대들은 인간을 극복하기 위...
[문장하나, 느낌가득] "이들 모두는 높은 권좌를 원한다. 그러나 권좌 위에는 똥이 있는데.”-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
1900년 오늘 세상을 떠난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그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4)
p.107 ~ p. 136 / p.605 벌써 1부가 끝났다. 그리고 일전에 성경 느낌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게 뭔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