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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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작가 심훈 기념관에 들리다
푹푹 찌는 더위가 마지막 기세를 떨치는 여름의 끝자락에 집에만 머문다는 핀잔을 피해 삽교천을 둘러보는 ...
가을이 달려오고 있다
입추를 하루 앞 둔 날 아침, 무덥고 습한 기운 너머로 선선한 가을 기운이 스며 있음을 느낌니다. 정작 입...
맛집 소개(윤훈식쌈밥 본점)
장소를 잘 확인하셔요. 분점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몇 몇 있답니다 우리동네 맛집으로 소개드리는 윤훈식농...
맛집 소개(서민식육식당)
우리 동네 맛집인 경북 도청 신도시에 있는 서민식육식당을 소개합니다. 테이블이 9개 정도 있는 크...
장가계 여행 (둘째날)
여행 이틀째 오전 코스로 십리화랑이란 곳에 들렀습니다.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우면 화랑이라 했을까 싶습...
그대에게 전하고 싶다.
"각자의 위치에서 , 여러분들이 얼마나 빛나는지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는동안,...
다행이다
참 다행이다. 삶이 끝나기 전에 눈치라도 챌 수 있음이 차라리 끝까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면 모...
일상
바람에 흔들리며 선 들풀처럼 눈 길 머물지 않는 우주 한 켠 그림자로 머물러도 좋다. 이미 내 가슴...
봄 밤
생각을 멈추고 그저 다가오는 일들을 가만히 느끼듯 살아갑니다. 명상을 한다며 가부좌를 틀고 시간도 생각...
감기에 걸리다
이틀째 꼼짝을 못하고 앓아 누웠습니다. 좀처럼 않는 감기인데... 눈이 맵고, 콧물이 나고, 목젖이 쒜합니...